다리찢기 잘하는 법 : 심리적 분석(릴랙스의 중요성) – Part01

0
Intro - 여러분은 이미 다리 찢기를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어떻게 하면 스트레칭할 때 릴랙스 할 수 있나?- 미쳐 인지하지 못하고 있더라도, 우리의 몸은...

그레시이 가문의 식단조절

0
그레이시가가 고집하는 '영양 섭취의 정석' 하루 세끼만 먹는다. 식사 사이에는 최소 4시간 30분의 간격을 두어 소화가 충분히 되도록 한다. 정제되거나 캔에 들어 있거나 알코올,...

주짓수 도복 알고 구매하자 – 가격/치수/색상

0
가격 도복의 모양새나 색상을 제외하고 아마도 가장 큰 구매결정 요인은 가격일 것이다. 유명한 온라인 상점들을 훑어보면 대략 주짓수 도복은 99달러(12만원)에서 300달러(36만원)즈음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알게...

주짓수를 위한 40분 요가

0
주짓수 40분 요가는 허벅지와 엉덩이 굴곡뿐만 아니라 어깨와 등을 여는 데 중점을 둔다. 주짓수에 어깨, 등 뒤 및 요근을 강화하는 낮은 그래플러 자세가 필요한...

주짓수 부상 베스트 5 – Part02. 허리(lower back)

0
주짓수 부상 – 허리(Lower back) 무리한 운동으로 허리 부상을 입으면 디스크가 터지면 운동한 것을 평생 후회하게 될 수도 있다.허리 부상의 첫번째 예로 주짓수의 대가 헤너...

허리가 아픈 사람들이 일하면서 하기 좋은 5분 스트레칭!

0
건강하게 주짓수 합시다!컴퓨터 앞에 너무 오래 앉아 있어서 허리가 아픈 적이 있다면?"5분 요통 완화" 루틴을 해보자.이 루틴을 하루에 여러 번 하는 것은 요통에 큰...

2주 안에 9kg를 감량할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 Part 03 – 먹는 음식을 바꾸자

0
요리하기.몸으로 섭취되는 칼로리와 영양소를 통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당신이 먹을 음식을 스스로 요리하는 것이다. 요즘 시중의 식당들은 건강한 메뉴를 많이 제공하고 있지만,...

주짓수 부상 베스트 5 – Part06. 귀 부상 (양배추 귀 – Cauliflower Ear)

0
주짓수 부상 – 귀 부상(양배추 귀 – Cauliflower Ear) (Video time 32:08) 귀에 입은 부상은 우리가 흔히 만두귀라고 부른다. 레슬링, 유도, 주짓수 등의 운동을 하는 사람들...

다쳤나요? 부상당한 주짓수인을 위한 메뉴!

0
주짓수 수련을 하다보면 예측하기 쉬운 것은 없고 가끔 근육의 부상을 느낄 때가 있다. 그러나 고통이 남아 있다면 약점이 될 수 있다. 어쨌든 부상자를 다루는...

주짓수 운동하기 전에 뭘 먹어야 할까?

0
흔히들 말하는 운동의 중요한 점은 식사이다. 주짓수를 하는 사람들 역시 식사에 관심을 가지면 운동 효과가 배가될 뿐 아니라 부상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바쁜...

다리찢기 잘하는 법 : 일상 속 습관

1
Intro - 공원이나 야외에서 하는 간단한 다리 스트레칭(앞으로 찢기)은 하체 유연성과 혈류 개선에 도움이 되고 익숙해지면 다리를 옆으로 찢기 위한 유연성에 큰 도움이 됩니다. When? - 언제어디에서나...

어깨 운동시 부상방지를 위한 삼두박근 스트레칭 1탄(근막이완편)

0
1탄에서는 어깨의 올바른 위치 확보를 위한 삼두박근 근막이완을 다뤄보려 합니다. 2탄에서는 어깨관절의 최대굴곡과 최대굴곡에서 외회전의 움직임을 확보할수 있는 드릴, 견갑골과 상완의 움직임의 리듬을 좋게...

주짓수에서 일어나는 흔한 부상

0
주짓수를 할 때 보통 스파링을 하거나 시합에서 부상이 많이 발생한다. 이 글은 최근 그래플링을 기반으로한 연구를 바탕으로 작성했다. 주짓수 훈련과 시합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부상을 살펴보았고...

주짓수에서 흔히 일어나는 팔꿈치 부상.

0
우리는 주짓수를 수련하기에 짓수에서 일어나는 흔한 부상을 알고 있다.주로 암바로 인해 팔꿈치 관절과 인대에서 부상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부상에 대한 이유와 치료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부상당한 주짓수인을 위한 3가지 조언

0
* Stephan Kesting이 작성한 글이며 부상으로 주짓수를 못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포스팅 해봅니다.저 역시 주짓수를 하면서 크고 작은 부상이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정말 어찌나 답답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