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안에 9kg를 감량할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 Part 03 – 먹는 음식을 바꾸자

0
요리하기.몸으로 섭취되는 칼로리와 영양소를 통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당신이 먹을 음식을 스스로 요리하는 것이다. 요즘 시중의 식당들은 건강한 메뉴를 많이 제공하고 있지만,...

주짓수 부상 베스트 5 – Part04. 무릎 부상 (Knee Injuries)

0
주짓수 부상 – 무릎 부상 (Knee Injuries) (Video time 21:34) 무릎 부상은 아주 흔합니다부상의 종류 중 첫번째 경우는 하프 가드에서 다리가 끼인 상태에서 서로 다른 방향으로...

다리찢기 잘하는 법 : 심리적 분석(릴랙스의 중요성) – Part01

0
Intro - 여러분은 이미 다리 찢기를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어떻게 하면 스트레칭할 때 릴랙스 할 수 있나?- 미쳐 인지하지 못하고 있더라도, 우리의 몸은...

주짓수 칼로리 얼마나 높을까?

0
UFC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무술 주짓수. 최근 매스컴을 통해 많이 전파된 이 무술은 일본의 유도에서 파생되어 브라질에서 변형된 운동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무술은 최근 국내에...

주짓수를 위한 백 익스텐션 운동, 허리 통증을 예방하고 줄이는 비결

0
8명 중 1명은 허리 통증을 경험한다는 사실, 알고있나?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허리 근력과 신경 근 조절에 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허리...

주짓수 벨트 안풀리게 매는 방법(슈퍼락!)

0
주짓수 벨트를 매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 벨트를 안풀리게 매는 방법을 선호하하는 수련생을 위해 준비한 영상이다.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풀리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이 있는...

주짓수 운동하기 전에 뭘 먹어야 할까?

0
흔히들 말하는 운동의 중요한 점은 식사이다. 주짓수를 하는 사람들 역시 식사에 관심을 가지면 운동 효과가 배가될 뿐 아니라 부상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바쁜...

주짓수 천재 미카 갈바오의 가동성 운동: 승리를 위한 필수 요소

0
세계 최고의 주짓수 선수 중 한 명인 미카 갈바오는 탁월한 기술력과 전략적인 두뇌로 유명하지만 그의 성공 비결 중 하나는 꾸준한 스트레칭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있나? 갈바오는...

추운 날씨 훈련에 대해 알아야 할 3가지 팁

0
서리가 내린 추위가 다가오는 경우 일부 운동에 신체와 정신이 가혹한 조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추운 날씨 훈련이 포함되야 한다. 그러나 겨울에는 관절과 근육을 보호하고 부상을...

실력 향상을 위한 부상예방법

0
브라질리언 주짓수는 다차원적 스포츠이다. 주짓수는 높은 수준의 힘, 근력, 지구력과 유연성이 필요하다. 그래서 주짓수 선수들은 그들만의 특정 훈련 방식을 구성하여 자신을 단련한다. 웨이트 트레이닝,...

주짓수를 위한 40분 요가

0
주짓수 40분 요가는 허벅지와 엉덩이 굴곡뿐만 아니라 어깨와 등을 여는 데 중점을 둔다. 주짓수에 어깨, 등 뒤 및 요근을 강화하는 낮은 그래플러 자세가 필요한...

주짓수 도복 알고 구매하자 – 세탁

0
모든 옷은 빨고 말리는 과정에서도 상당한 손상을 입게 된다. 그렇다고 땀에 절은 도복을 빨지 않고 평생 입을 수도 없으니 손상을 최소화 하고 싶다면 아래...

주짓수 부상 베스트 5 – Part03. 목(neck)

0
주짓수 부상 – 목(neck) (Video time 13:30) 목 부상을 가장 크게 일으키는 타입의 기술은 넥 크랭크 기술이다.(Video time 13:52)자신의 파트너가 낮은 레벨인 경우 상대방의 몸을 누르면서...

주짓수 도복 출시예정. 소요롤 COMP EDITION 20.3

0
소요롤(Shoyoroll) "우리는 세계의 우수한 그래플러와 운동 선수를 위해 가장 적합한 유니폼과 상품을 제작합니다." BE FIRST. NO LESS WE PUSH TO CREATE.WE REBEL TO INFLUENCE.WE BUILD TO INSPIRE. 판매개시일...

부상당한 주짓수인을 위한 3가지 조언

0
* Stephan Kesting이 작성한 글이며 부상으로 주짓수를 못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포스팅 해봅니다.저 역시 주짓수를 하면서 크고 작은 부상이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정말 어찌나 답답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