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언 주짓수는 단순한 스포츠 그 이상의 스포츠이며 무술이다. 주변에 주짓수를 하는 지인, 가족, 친구가 있다면 그들이 "왜?" 열심히 주짓수를 하고 좋아하는지 한번쯤 의문을 가져봤을 것이다.(수련 중인 사람들만 안다.) 주짓수는 수련하는 사람들의 삶을 더 나은 삶으로 변화시키고 이끌어준다.
주짓수가 대중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종합격투기(MMA) 시합인 UFC에서 그레이시 가문의 사람들이 작은 체구로 큰 체구의 선수들을 모두 제압하면서 시작되었다. 단순히 제압이 아닌 서브미션 공격으로 상대방의 기권을 받아내고 지속적인 성장으로 단순한 스포츠나 무술 이상의 가치가 생겻다. 주짓수는 예술(Art)이다. 그것도 "부드러운 예술(유술)"에 대한 훈련은 주짓수를 수련하는 사람들의 삶에 어마어마한 혜택을 제공한다.
그 혜택에 이런 의문을 가질 수 있다.
정확히 어떤 혜택? 그저 주짓수와 MMA 또는 레슬링처럼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니야?
의문을 가질 수는 있지만 확신을 가지지는 말자. 주짓수 교육의 장점은 사교성 향상(친구사귀기)부터 건강과 장수를 하는데 있어서 큰 영향을 끼치며 삶의 모든 측면에 있어서 도움을 준다. 주짓수 수련을 시작한 후 처음 몇개월 내 경험 할 수 있는 8가지 혜택에 대해 알아보자.
1. 체중감량과 유지, 그리고.. 잃어버린 라인 찾기
훈련을 시작한 후 가장 먼저 얻는 혜택은 체중 감량과 유지하기가 이렇게 쉬었는가 생각이 들 것이다. 주짓수는 신체의 모든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전신운동이다. 실제로 운동을 하는 사람 중 체중 감량을 눈의 띄게(10 ~ 20kg) 한 수련생을 은근히 많이 볼 수 있다.(운동 후 무언가 먹지 않는다면 가능하다.) 체중감량은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이다. 그동안 런닝머신 위에서 다람쥐 쳇바퀴처럼 뛰며 소비한 많은 시간과 칼로리를 태우기 위해 집중을 했던 시절을 생각해보라. 그러나 주짓수를 하면 네모 상자(TV)를 바라보면 제자리를 뛰는 것이 아닌 기술에 중점을 두고 파트너를 상대해야 한다. 실제로 최고의 스포츠 선수들은 체중 감량을 위해 주짓수를 시작했다가 주짓수에 매료가 되어서 계속 하는 선수들을 종종 볼 수 있다.
2. 호신술(자기방어)
주짓수 체육관에서 처음으로 매트 위에 올라설 때, 보통 평범한 사람이라면 기본적인 자기 방어와 본능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걱정하지마라! 호신술은 주짓수의 기본이다."
싸움을 하게 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른다. 하지만 실전에서 주먹이 닿는 거리를 컨트롤하는 것만큼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경찰관과 같은 법을 집행하는 조직, 단체에서 주짓수 또는 주짓수와 같은 기술로 개발된 전문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연습을 하는 이유는 여러번 반복을 하고 상황을 만들어서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주짓수 기술을 사용하기 위함에 있다. 또한 공격에 대한 첫번재 방어책은 "자신감과 지식"이다.
"훈련을 계속할수록 얻는 지식"
3. 스트레스 해소
주짓수 수련 후 사람들이 SNS 등에 올리는 사진을 본적이 있다면 공통점이 있다. 주짓수는 직장과 학교 등 삶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푸는데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마음이 무겁고 무언가에 의해 걱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체육관에 와서 수련을 한다면 그런 스트레스 요소들이 잊혀진다. 그리고 주짓수 특성(스파링) 덕분에 규칙적인 분위기 속에서 엔돌핀(땀)을 배출할 수 있다.
상사에게 화가 나는 일이 있습니까?? 걱정거리가 있습니까?
주짓수는 매트에서 파트너와 함께 수련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치료법으로 작용한다. 중요한 것은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스파링에서 시험해 보면서 발전하는 모습은 어떤 문제든 극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준다.
4. 친구 사귀기
주짓수 체육관에 다니면서 얻는 또 다른 놀라운 혜택은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이다. 사람들이 모여 서로에게 기술을 시도하며 그라운드를 구르는 것은 특별하다. 진지하게 이야기 하자면 주짓수는 평생 여행이다. 하지만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몇 개월간 팀원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면서 몇년을 보내게 된다.
주짓수는 단순한 시합에서 경쟁하는 것을 넘어서서 함께하는 롤링과 테크닉으로 서로를 알게된다. 오랜 시간 수련을 하고 대회를 나가면 비슷한 체급의 상대를 자주 만나게되면서 안면을 익히고 대화도 하면서 친구가 된다. "주짓수 타입"은 없다. 의사, 변호사와 같은 전문가부터 주짓수 선수, 부모, 사업가 등 우리가 아는 어떤 직업과 계층의 사람들도 주짓수를 찾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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