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주짓수 시합이 배움의 장이 되기 위한 5가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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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rquivo pessoal

주짓수 시합은 단순히 금메달이나 트로피를 수상하기 위한 것보다 많은 것을 선수에게 준다. 시합에 대한 중압감을 느끼면서 다른 체육관 수련생들과의 대결로 자신의 실력을 평가,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이다. 리스본에 위치한 네토 주짓수의 안토니오 네토는 이런 중요성을 알고 개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고 있다.

지도자는 자녀의 수업에 유능제강의 무술인 주짓수 내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을 위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안토니오는 이를 염두해 아이들이 훈련 성과에 영향을 주지 않고, 주짓수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5가지 팁을 이야기한다.

  1. 어린 수련생에게는 중압감을 줄이는 것이 필수다. 경쟁에 대한 책임을 많이 요구하면 그들은 경쟁에 대한 생각이 사라질 수 있다. 시합을 성장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발판으로 만들어라.

“경쟁을 훈련의 연장으로 삼아라.”

  1.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의무화시켜서 강제로 해야할 때 좋은 것 없다. 어린 수련생에게 도전은 좋은 것이며 시합에서 경기하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을 수 있는지 보여주어라.

“참가를 의무화 시키지말고 장려하라”

  1. 기술의 세부적인 부분은 실제 상황보다 알려주기 더 좋은 곳이 없다. 정규 수업과 달리 시합에서는 새로운 기술을 시도하는 수많은 상황이 나온다. 게임에서 허점을 찾을 수 있다.

“경쟁을 기술향상의 도구로 사용하라.”

  1. 지도자가 경쟁을 주된 목표로하면 아이들은 주짓수를 배우는 것 가장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지 않는다. 금메달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목표보다는 결과적으로 낫다.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수업간의 균형을 찾아라.”

  1. 주짓수 시합에서는 승리를 하든, 패배를 하든 배울 수 있다. 선수의 큰 업적은 끊임없이 진화하며 시합은 신체적, 기술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실력이 향상해서 시합에서 연습했던 동작이 잘 수행되면 뿌듯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다음 대회에서 더 잘할 수 있도록 격려하라.

“기술적 성과는 가치가 있지만 그 가치가 작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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