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스스로 지킬 수 있는 호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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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주짓수를 배웠다는 이유로 함부로 사용하면 안되지만 살다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 생기는 것이 현실입니다. 엘리오 그레이시의 손자인 헤너 그레이시는 호신술(Self-defense) 주짓수 챔피언이며 그의 여학생과 함께 차량 뒷좌석에서 극한 상황에 처했을 때 방어할 수 있는 3가지 기술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최소한의 움직으로 신속하고 정확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하고 그 연습은 곧 여러분의 안전이 될 것입니다.

이 영상에서는 클로즈 가드를 잡은 상태에서 3가지 기술을 알려줍니다.

  1. 길로틴 초크
  2. 크로스 쵸크(티셔츠를 이용한)
  3. 트라이앵글 쵸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