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시합에서 가장 많이 쓰는 5가지 서브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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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는 다른 그래플링 종목과 다른 점이 있다. 바로 가드 상황에서 다양한 서브미션 기술을 걸 수 있다는 점이다. 유투브에 접속하면 다양한 수백, 수천가지 변형된 주짓수 서브미션 기술을 찾아 볼 수 있다. 초심자라면 다양한 서브미션과 화려한 기술에 매료되지 쉽다. 하지만 체육관에 높은 벨트는 보통 같은 기술을 반복해서 탭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가? 왜 그런건지 생각해보았나?

모든 주짓수 서브미션 기술이 효과적이진 않다.

우리는 적응이되지 않은 기술(면역력 없는)을 효과적이다고 한다. 물론 기계적으로 드릴을 하는 파트너에게 “리버스 치킨 윙 오버훅 기무라 락” 같은 기술을 사용할 수 있지만 실제 시합이나 받아주지 않는 파트너와 할 때는 기본적인 기무라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문디알과 ADCC와 같은 최고 수준의 주짓수 시합을 보면 대부분 잘 알려진 서브미션 기술로 승리를 한 것을 알 수 있다. 이 연구 결과에서 높은 확률의 서브미션 기술은 잘 알려진 것들이며 주짓수 선수 중 “가장 높은 수준”에서 “가장 일반적인 기술”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주짓수 수련생을 위해 아래에 세분화하였다.

성공적인 서브미션을 위해서는 5가지 기술을 마스터하라.(하단 영상)

  1. 보우 앤 애로우 / 리어 네이키드 초크
    두가지 기술을 이지만 같은 포지션에서 시작하기에 함께 엮었다. 가장 좋은 포지션 중 하나인 백 컨트롤에서 효과적인 보우 앤 애로우와 리어 네이키드 초크는 가장 많은 승리를 이끈 기술이다. 리어 네이키드 초크는 노기 시합과 실전에서 사용하기 가장 좋은 기술 중 하나이다.
  2. 암바
    다양한 포지션에서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주짓수 기술이다. 가드, 사이드 마운트, 백 컨트롤, 남북, 마운트 등 거의 모든 포지션에서 상대를 공격할 수 있다. 다재다능한 기술인만큼 다양한 세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실제로 암바를 시작하면 기본 기술의 깊이에 놀랄 것이다.
  3. 트라이앵글 초크
    주짓수의 상징적인 기술 중 하나인 트라이앵글. 완벽하며 높은 확률로 가드에서 서브미션을 걸 수 있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모든 레슬링 선수들에게 취약하며 가드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트라이앵글 초크는 또 다른 응용을 통해 탑 포지션의 상대가 자주 걸린다.
  4. 기무라
    체급이 큰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기술이다. 엘리오 그레이시보다 체급이 컸던 일본 유도가 기무라의 이름을 딴 기술이며 한때 큰 체급의 선수를 위한 주짓수 최고의 서브미션 기술로 알려지기도 했다. 기무라 그립은 발전하며 백 컨트롤과 같은 좋은 포지션으로 전환하여 암바와 같은 다른 서브미션으로 활용하는 최고의 그립 중 하나로 널리 인식 되어 왔다.
  5. 힐훅
    힐훅은 도복 주짓수 대회에서는 완전히 금지된 기술이다. 하지만 오직 서브미션 승을 해야하는 서브미션 경기의 왕이라고 불린 기술이다. 이 기술을 굉장히 위험한 기술이기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려 교육하고, 훈련해야한다. 높은 수준의 서브미션 그래플링 시합(No-gi)에서 결과를 보면 힐훅을 통해 대부분의 서브미션 승을 한 것을 알 수 있다.오는 대부분의 승리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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