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성(Inseong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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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성은 유도, 합기도, 태권도, 브라질 주짓수 블랙벨트를 가진 한국의 무술가로이며 최용원 관장의 지도 하에 수련하였다. 비록 그래플링에 대한 인기가 없는 한국에서 주로 훈련하고 경쟁했지만 2018년 스파이더 인비테이셔널에서 하파엘 도밍고스, AJ 아가자름과 같은 거물급 선수들과의 승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주짓수 세계에서 인정을 받았다.

장인성(Inseong Jang)

이름 : 장인성(Inseong Jang)
별칭 : N/A
계열 : 미츠요 마에다카를로스 그레이시 > 엘리오 그레이시 > 홀스 그레이시 > 호메로 카발칸티(자카레) > 히카르도 밀러 > 최용원 > 장인성
선호하는 기술 : Open Guard
체급 : Peso Leve (76,00 kg / 168.0 lbs)
소속 팀 : 와이어 주짓수

Main Achievements:

  • IBJJF Manila Open Champion (2019*)
  • IBJJF Seoul Open Champion (2018)
  • SPYDER LW GP 2nd Place (2018)
  • SPYDER Invitational 3rd Place (2018)

Main Achievements (Colored Belts):

  • UAEJJF South Korea Pro Champion (2016 brown)
  • IBJJF Asian Open 2nd Place (2017 brown)

장인성의 생애

장인성은 1988년 12월 17일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은 무술이 전통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대부분의 인구가 잘 교육받는다. 15세부터 한국의 대표적인 호신술인 합기도에 입문한 장인성도 다르지 않았다.

무술에 대한 관심은 10대 중반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계속 이어졌고, 어린 운동선수는 무술 공부에 깊이 빠져들었고 그로 인해 해당 주제로 대학 학위를 취득했다. 젊은 한국인이 합기도(4단), 태권도(3단), 유도(2단)에서 블랙벨트를 획득하고 3개의 무술에서 광범위하게 경쟁하였다.

장인성은 2013년 5월 대학을 졸업한 후 승부욕을 불러일으키는 또 다른 무술 도전을 찾기 시작했다. 그 감정을 브라질리언 주짓수에서 찾은 그는 서울에 있는 최용원 관장의 주짓수 아카데미에 들어갔다. 장인성은 최용원 관장의 지도 아래 승급을 거쳐 2018년 지도자이자 프로 선수가 돼 블랙벨트를 사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