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희(Jo Won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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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희 선수는 서울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대부분의 생활을 보낸 주짓수 블랙벨트 1단이다. 백석대학교 경찰학과에 입학한 후 주짓수의 매력에 빠져 본격적으로 수련을 시작했다. 그는 팀루츠코리아 소속으로, 국제 대회에서 퍼플벨트로 IBJJF Asian -88.3kg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국제 무대에서도 그의 실력을 발휘한바 있다. 또한, 국내에서 -85kg 부문에서 5회 국가대표로 선발되었고,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선발전에서 첫 국가대표에 발탁되는 영광을 얻었다.

조원희

  • 이름: 조원희
  • 출생지: 서울(인천에서 30년간 생활)
  • 생년월일: 1992년 6월 24일
  • 소속 팀(아카데미): 팀루츠코리아
  • 현재 벨트: 블랙벨트 1단
  • 시그니처 기술: 이스케이프
  • 계열 : Mitsuyo Maeda > Carlos Gracie > Helio Gracie > Rickson Gracie > Jorge Pereira > Paulo Guimaraes > 조재섭 > 조원희

Main Achievements

  • 국외 퍼플벨트 IBJJF Asian -88.3kg 1위
  • 국내 -85kg 5회 국가대표

조원희의 생애

조원희 선수는 20세에 주짓수를 시작했다. 대학 진학 후 경찰관으로서 필요한 체력과 자기방어 능력을 갖추고자 주짓수 동아리에 입문하게 되었다. 그의 주짓수 여정은 동아리 형들의 격려로 본격화되었으며, 그 후로 수많은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조원희 선수는 국외 대회에서 퍼플벨트로 IBJJF Asian -88.3kg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국제 무대에서도 그의 실력을 발휘했다. 그는 국내에서 -85kg 부문에서 5회 국가대표로 선발되었고,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선발전에서 첫 국가대표에 발탁되는 영광을 얻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2018년도부터 2024년까지 국가대표를 한번 놓쳤지만 정작 아시안게임은 2번 전부 출전을 못하였다.

주짓수를 통해 그는 좋아하는 것을 지속하기 위해 많은 것을 감수해야 한다는 중요한 교훈을 배웠다. 또한, 그는 흰띠 벨트 시절부터 블랙벨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주짓수의 진정한 가치와 무술로서의 깊이를 더욱 실감하게 되었다.

앞으로의 목표 및 계획

조원희 선수는 현재 자신의 체육관에서 후배들을 지도하면서 선수로서도 활동을 계속하고자 한다. 그의 목표는 국제 대회에서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내며 주짓수 커뮤니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또한, 그는 자신이 배운 것을 공유하고 주짓수의 재미와 진정성을 전파하는 데 힘쓰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