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가지 주짓수 초보(흰띠)가 자주 하는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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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은 대부분 힘든 난관을 넘어야 한다.
주짓수는 다양한 포지션, 테크닉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강한 정신력을 위한 가장 복합적인 부분을 고려한 무술이다.

주짓수를 처음 시작하는 수련자(White Belt)들에게 공통적으로 생기는 문제점과 거꾸로 그걸로 인해 더욱 진전할 수 있는 방법을 보자.

1. 매일 운동을 해서 금방 지치는 모습
– 처음 운동을 시작할 때 빨리 열의를 가지는 것은 좋은 생각인 것 같지만 불행하게도 그런 점들은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들의 정신력을 극도로 소진시키거나 부상을 입을 수 있다. 그 결과 그 수련자는 운동을 그만두게 될 것이다.
에너지를 극도로 소진하기 전에도 빨리 배울 수 있다.
당신의 처음 열정이 식는다면? 누구나 금방 문을 박차고 나갈 수 있다.

페이스를 조절해라!

2. 너무 급하게 어려운 기술들을 배우려는 모습
–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짓수 슈퍼스타들의 경기를 보고 그들의 경기 속 움직임을 배우려고 한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기본이 탄탄한 고수들이다. 안타깝게도 새로 온 수련자의 사이드 컨트롤 탈출이 매끄럽게 되기 전에 베림볼로(Berimbolo)를 연습하는 것을 봤다.
어려운 기술들을 계속 시도해 봐야 하지만 그것은 기본기를 배운 후의 이야기이다.
그들이 먼 곳에서 ”유투브 영상을 따라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할 때 많은 지도자들은 새로운 사람들이 배워야 하는 점들을 지켜보고 있다.

3. 탭(기권)을 하지 않는 모습
– 주짓수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점이다. ”누구도 지고 싶지 않다!” 그러나 서브미션에 걸렸을 때는 그것을 인정해야 한다. 만약 당신이 강하다고 생각해 탭을 치는 것을 거부하면 큰 부상에 입고 오랜 시간 운동을 쉬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기술에 걸려 팔꿈치에 무리가 되어 다친다면 상대방 역시 좋지 않은 마음을 가지게 된다. 좋다! 서브미션을 걸려도 좋다! 좋은 마음가짐으로 다시 한번 스파링을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누구도 지고 싶지 않다!

4. 배우려 하기보다는 탭을 안치고 살아남기 위한 모습
– 주짓수의 유명한 이야기 중 ”자존심은 당신의 집에 놔두고 와라”라는 말이 있다. 사람들의 마음을 다시 상기시켜주는데 이는 롤링의 기본목적은 이기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러나 당신의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한 수련이다. 물론 당신의 모든 힘을 다 쓰고 있는 힘껏 힘을 준다면 블루벨트 수련자들 에게도 자주 탭은 치지 않고 이를 모면할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잠시 질문을 하나 하겠다. ”그것이 과연 내 레벨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기술일까?”라고.. 대신에 당신의 롤링을 기술적 해결 방법으로 보라.

자존심은 당신의 집에 놔두고 와라

5. 파트너와의 안전한 운동하는 모습
–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새로운 주짓수 수련은 경험 있는 다른 수련자들에게 위험하다는 평판을 받기 마련이다. 충분한 기술과 자신의 몸을 컨트롤 할 수 없어서 몸부림을 칠 때 예측할 수 없이 세게 가격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무심코 상대방을 다치게 할 수 있다. 당신의 파트너를 보호하고 팔꿈치와 무릎을 잘못 사용하는지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