힉슨 그레이시가 첫번째 시합에서 진 사연 : 심리적 안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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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슨 그레이시는 그레이시 가문의 무패 챔피언으로 많은 도전과 대결, 장애물을 단계적으로 걸어왔다. 지난 세월 마스터 힉슨 그레이시는 자신이 기억하는 첫번째 사건은 그가 아직 어린 시절에 매트 위에서 놀고 싶을 때였다.

그는 최근 Jocko Willink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나는 기저귀를 차기도 전에 도복을 입었다.”고 농담을 던졌다.

“어느날 제 아버지인 엘리오 그레이시는 제게 다른 아이들과 경쟁하고 싶은지 물었습니다. 저는 ‘예’라고 대답했고 저에게 한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시합에서 이기면 2개의 선물을 줄게’라고.”

그런 다음 힉슨 그레이시는 자신의 데뷔를 회상했는데 그가 그린벨트 시절이였다.

“시합 당일이 왔고 저는 제대로 졌습니다. 제가 아버지의 제안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기억나지는 않지만 그때 배운 것은 아버지는 제가 져도 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선물 중 하나였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줄 수 있는 큰 선물, 이 평화롭고 평온한 어린 시절 우리에게 큰 부담을 덜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덧붙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버지가 정말로 두 가지 선물을 줬는지 기억조차나지 않습니다. 다만, 아버지는 확실히 우리에게 훨씬 더 가치있는 것을 제공했습니다. 당시 주짓수를 하는 것이 남의 판단과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아버지의 압박을 받지 않고 다시 시합에 도전을 했고 이어지는 시합에서 승리하면서 진정한 선수로 거듭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