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부상이 큰 부상된다! 테이핑 – 무릎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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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테이핑 용법은 작은 부상이 큰 부상으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주짓수와 같은 무도를 수련하다보면 크고 작은 부상을 입는다.

운동을 통해 입는 부상은 손목, 발목, 어깨 등 관절에 염증이 유발하는 경우가 많다.
손목의 작은 염증으로 인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채 데미지가 누적이 되면 인대 손상까지 이어진다.

테이핑으로 모든 부상을 방지할 수는 없지만 큰 부상을 입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테이핑은 근육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약해진 인대에 부담을 줄여준다.

부상은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컨디션이 별로인 날, 통증이 있는데 운동이 하고 싶은 날, 부상의 재발을 방지할 때 등 조금 부지런히 움직여서 부상을 방지한다면 주짓수 수련을 롱런할 수 있다.

무릎 테이핑 방법

대퇴직근 테이핑(양쪽)

  1. 무릎을 30도 정도 구부리게 한 후 뒷꿈치에 5cm정도의 받침을 넣는다.
  2. 허벅지 3분의 2 지점부터 적당히 늘어날 정도로 잡아당겨 무릎 뼈 직전까지 붙인다.
  3. 거의 당김이 없이 무릎 뼈 주위를 둘러싸듯이 붙인다.

Jumper’s Knee 테이핑(양쪽)

  1. 정강이뼈 윗부분 4~5cm 아래부터 늘어날 정도로 잡아당겨 무릎 뼈 밑까지 수직으로 붙인다.
  2. 거의 당김 없이 무릎 뼈 주위를 둘러싸듯이 붙인다.
  3. (양쪽 후) 반으로 접은 뒤 가운데를 찢어 90%정도 잡아당긴 후 볼록한 부분부터 당김 없이 붙인다.

무릎 안정화 테이핑

  1. 반으로 접은 뒤 가운데를 찢어 약간 당긴 후 무릎 뒷면부터 붙인다.
  2. 테이프가 늘어날 정도로 잡아당겨 무릎 뼈 옆까지 붙인다.
  3. 나머지 남은 부분은 거의 당김 없이 위, 아래로 둘러 붙인다.

테이프 보강

  1. 무릎 뼈 위부터 15도 대각선 뒤쪽으로 붙인다.
  2. 반대쪽 정강이뼈 위쪽으로 나와 정강이뼈 윗부분을 지나간다.
  3. 다시 15도 대각선 무릎 뒤쪽으로 붙이면서 시작점까지 붙여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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